경북적십자사 대학 RCY, ‘원폭희생자 추모 봉사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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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현 기자
기사입력 2020-08-04 [17:49]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류시문)는 소속 대학RCY 회원 20여 명이, 지난 1일 경상남도 합천군에 위치한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 원폭희생자 추모 봉사활동  © 적십자 경북

 

이날 참석한 대학RCY 회원들은 ‘원폭 피해자 위령각’ 환경개선 및 복지회관에 거주 중인 어르신들을 위문하는 활동을 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8월 6일 열리는 ‘제75주기 원폭 희생자 추모제’를 앞두고, 피해자의 넋을 기리며, 대한적십자사의 ‘원폭피해자 지원’ 사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1996년부터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에 투하된 원자폭탄에 피복된 한국인 피해자를 지원하는 ‘특수복지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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