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 집중호우 피해가구 복구지원 나서

가 -가 +

이성현 기자
기사입력 2020-08-04 [17:35]

【브레이크뉴스 경북 문경】이성현 기자=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천문용)는장마철 폭우로 인해 침수피해가 발생한 유곡동 일대를 4일 방문해 수해복구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집중호우 가구 피해복구지원  ©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

 

이날 수해복구에는 문경시출동무조건재난지킴이봉사단(회장 김명순) 회원들이 신속하게 복구현장에 도착해 가재도구 세척부터 물품정리, 쓰레기 처리 등 하루빨리 피해 가정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

 

천문용 센터장은 “지난번 내린 비 피해의 복구가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에서다시 집중호우가 우려되는 상황이며, 빠른 시간 내 복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돕겠다.”고 말했다.

이성현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