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몰된 울릉 ~ 독도 여객선 ‘돌핀호’ 방제작업 총력

오탁 방지막 설치, 흡착포 사용 등 해양환경오염 방지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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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영 기자
기사입력 2020-09-04 [11:55]

▲ 돌핀해운 관계자들과 지역민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방제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황진영 기자

 

【브레이크뉴스 울릉】황진영 기자=지난3일 제9호 태풍 마이삭(MAYSAK)’ 직접적 영향으로 울릉 사동항에 정박중이던 울릉 ~ 독도를 운항하는 돌핀해운 여객선 돌핀호(총 톤수 310, 정원 390)가 침몰했다. 4일 현재 돌핀해운 측은 울릉군의 지원을 받아 해양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한 방제 작업을 펼치고 있다.

 

돌핀해운 관계자는 오탁 방지막 설치와 흡착포 사용 등으로 해양환경오염을 방지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면서 지정 폐기물은 해양경찰과 협의 후 육지 전문업체를 통해 반출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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