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 온라인 세이브 챌린지로 지역 축구 꿈나무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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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현 기자
기사입력 2020-09-21 [17:01]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DGB대구은행(은행장 김태오)과 대구FC(대표이사 조광래)와 세이브더칠드런(동부지부장 박유선)은 지역의 미래인 청소년의 꿈을 후원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축구 팬 및 프로 선수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온라인 세이브 챌린지’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 온라인세이브챌린지 김윤국 부행장 조광래 대표이사 박유선 지부장  © 대구은행

 

본 행사는 대구FC와 세이브더칠드런이 업무 협약을 맺고 진행하는 ‘SAVE 캠페인’과 함께 대구시 지역 아동들을 지원하고자 마련되었으며, 대구FC 공식 스폰서이자 지역대표기업인 DGB대구은행이 후원기금을 전달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대구FC 선수들이 직접 참여한 온라인 챌린지 영상을 SNS에 게시하면, 해당 영상의 ‘좋아요’ 개수를 합산하여 목표 수치 달성 시 DGB대구은행이 축구선수를 꿈꾸는 지역 아동들을 위한 발전기금을 후원한다. 챌린지 영상의 경우 순차적으로 대구FC 공식 인스타그램 및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업로드 될 예정이며, 챌린지 이벤트에 참여하는 팬들을 대상으로도 대구FC 유니폼 등의 다양한 경품을 추첨하여 증정할 예정이다.

 

김윤국 부행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 스포츠 업계와 대구FC 선수단 및 팬들에게 본 이벤트를 계기로 한 번 더 힘을 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하면서 “DGB대구은행은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으로 지역 아동들의 꿈과 학업, 스포츠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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