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세병기독병원 간호사 1명 코로나19 확진...지역 총7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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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호 기자
기사입력 2020-09-22 [16:39]

▲ 종합운동장에 설치된 ‘이동 선별진료소’에서 세명기독병원 직원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포항시 제공

 

【브레이크뉴스 】오주호 기자=경북 포항에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 수는 총 75명으로 늘어났다.

 

22일 포항시에 따르면 이 확진자는 포항시 북구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이며, 세명기독병원 8층 병동에 근무하는 간호사로 병원 연쇄 감염으로 지난 21일 코로나19 전수조사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현재 포항의료원에 입원 중이며, 포항시는 현재 심층역학조사 및 추가 접촉자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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