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코로나19 예방 및 외식문화 개선 위해 안심식당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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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호 기자
기사입력 2020-09-27 [16:10]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는 코로나19 예방과 위생적이고 안전한 외식문화 조성을 위해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 위생적인 수저 관리·사용, 종사자 마스크 착용, 1일 2회 이상 방역 및 소독을 실시하는 업소에 대해 안심식당을 지정·운영을 실시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 포항시 제공


시는 현재 지정된 안심식당은 430여 개소이며, 연말까지 접객업소의 약 10%인 750개소를 안심식당으로 지정할 계획이다.

 

또한, 안심식당으로 지정된 업소에는 안심식당 지정 배너를 부착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포항시 관계자는 “안심식당 지정을 통하여 시민들의 외식업소 이용 불안감을 덜고 안전하고 하루빨리 위생적인 외식문화가 정착되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문화관광 홈페이지 및 네이버, 티맵 등에 안심식당 지정내역과 위치를 제공하는 등 안심식당을 적극 이용하도록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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