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울릉도 관광명소 '석포전망대' 관리 손 놓은 울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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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영 기자
기사입력 2020-10-20 [09:00]

▲ 석포 전망대 쉼터는 풀이 자라고 주변에는 분뇨 등 각종 쓰레기들로 악취가 진동하고 있다.  © 황진영 기자

▲ 방문객이 휴식을 취할 공간이 없다.  © 황진영 기자

 

【브레이크뉴스 울릉】황진영 기자=경북 울릉군 북면 천부리(산10-1) 소재 관광명소인 '석포전망대' 일원모습이다. 이곳은 울릉읍 저동 내수전 전망대 ~ 북면 옛 선창 까지 이어지는 둘레길 코스로 울릉도에는 3개의 망루가 있고 그 중 북쪽 망루가 석포전망대였다. 이런 곳에 시설물 관리가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어 방문객들이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는 실정이다. 울릉군 소관부서의 조속한 조치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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