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은행나무 악취관련 민원 조기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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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현 기자
기사입력 2020-10-20 [16:02]

【브레이크뉴스 경북 칠곡】이성현 기자=칠곡군은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19일 까지 주요 도로변에 식재된 은행나무 가로수 열매 털기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 칠곡군, 은행나무 악취관련 민원 조기 해결  © 칠곡군

 

은행나무는 가로수로서 대기오염 정화 기능이 탁월하고 노란 단풍이 아름다워 가로수로 매우 좋은 수종이나 열매가 떨어져 터질 경우 악취가 나 주민들이 매년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칠곡군은 ‘수목정비단’을 활용하여 은행나무열매가 자연적으로 떨어지기 전에 집중적으로 채취하는 작업을 실시했다.

 

칠곡군 관계자는 “수목정비단을 통해 은행열매 조기채취 작업으로 매년 반복되는 은행열매 민원을 해결을 위해 노력했다” 며 “앞으로도 가로수와 가로화단 등의 녹지대 관리에 만전을 기해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Chilgok-gun, early resolution of complaints related to odor of ginkgo


【Break News 】Reporter Seong-Hyeon Lee = Chilgok-gun announced on the 20th that it had been robbing the fruit of ginkgo trees planted along the main roads from September 28th to October 19th.

 

The ginkgo tree is a street tree, with excellent air pollution purification functions and beautiful yellow foliage, which makes it a very good tree species or a bad odor when the fruit falls off, causing inconvenience to residents every year.

 

Therefore, Chilgok-gun carried out intensive harvesting before the natural fall of ginkgo biloba using the'Tree Tree Maintenance Group'.

 

An official from Chilgok-gun said, “Through the tree maintenance team, we have made efforts to resolve the annual complaints about bank fruits that are repeated every year.” I will do every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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