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의 날, 대구시교육청이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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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현 기자
기사입력 2020-10-23 [14:47]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독도의 날(10월 25일)’을 맞이해 독도사랑 주간(10월 19일부터 10월 23일까지) 마지막 날인 23일 전 직원이 독도사랑 티셔츠를입고 출근해 우리 땅 독도에 대한 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 독도의 날, 대구시교육청이 함께 해요!     ©대구시교육청

 

‘독도의 날’은 1900년 고종황제가 독도영유권칙령을 반포한 것을 기념해온 국민 하나 되기 운동을 펼치는 날이다. 대구시교육청도 이에 동참해 시교육청, 교육지원청직원과 교육청을 방문하는 민원인,그리고 학생들에게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관심 그리고 사랑을 심어주기 위해다양한 행사를 실시했다.

 

이 날 행사에서대구시교육청은 10월 23일(금) 오전 강은희 교육감 등 시교육청 직원 70여명이 함께 본관 현관 앞에서 독도의 ‘동도’와 ‘서도’ 모양으로 모여 ‘독도 사랑 결의 대회’를가지면서 독도 사랑을 되새기고 다짐했다.

 

강은희 교육감은 “독도의 날 행사를 통해 직원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독도에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독도의 날을 맞아다시 한 번 독도의 역사적, 지리적, 환경적 가치를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Dokdo Day, Daegu City Office of Education is with you!


[Break News Daegu] Reporter Lee Seong-hyun = Daegu City Office of Education (Superintendent Kang Eun-hee) celebrates'Dokdo Day (October 25)' and the last day of Dokdo Love Week (October 19 to October 23) He revealed that he had practiced love for Dokdo, our land, by wearing a T-shirt for Dokdo Love.

 

“Dokdo Day” is the day when Emperor Gojong celebrates the promulgation of the Ordinance of Dokdo sovereignty in 1900. The Daegu City Office of Education also participated in this, and held various events to instill the correct awareness, interest, and love for Dokdo to the City Office of Education, the Office of Education, Office of Education, and civil complaints visiting the Office of Education.

 

On this day, on the morning of October 23 (Fri), the Daegu City Office of Education held a'Dokdo Love Resolution Contest' with 70 employees of the City Office of Education, including Superintendent Kang Eun-hee, gathered in the form of'Dongdo' and'Seodo' in front of the main entrance I remembered my love and made a pledge.

 

Superintendent Eun-hee Kang said, “I hope that the Dokdo Day event will serve as an opportunity for students as well as employees to have a proper understanding and interest in Dokdo.” He added, “Once again on Dokdo Day, the historical, geographical and environmental values ​​of Dokdo are once again. I wish I had time to reflect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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