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사랑운동 우리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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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현 기자
기사입력 2020-10-23 [14:30]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대구시는 23일 전 직원이 독도 사랑 티셔츠입고 출근하기 운동을 전개하며, 독도 사랑 및 영토 수호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 독도의 날 기념 '독도 사랑 티셔츠' 입고 출근하기(시청본관 앞)  © 대구시

 

대구시 직원들은 2008년부터 ‘독도 사랑 티셔츠 입고 출근하기 운동’에 동참하며 우리땅 독도에 대한 소중함을 되새기고 시민들의 독도사랑운동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독도의 날’은 1900년 10월 25일 고종황제가 대한제국칙령 제41호에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명시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한 날로써, 올해는 독도 주권 120주년을 맞아 그 의미가 더욱 뜻깊다.

 

심재균 대구시 자치행정국장은 “일본이 교과서 왜곡 등 독도에 대한 잘못된 주장을 멈추지 않는 상황에서 독도 사랑 티셔츠 입기 운동에 동참해 독도가 우리 고유의 영토임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시민들의 독도에 대한 관심을 일깨워 우리 땅 독도를 지키는 데 작은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Dokdo Love Movement Let's do it together


[Break News Daegu] Reporter Lee Seong-hyun = Daegu City announced on the 23rd that all employees were carrying out a movement to go to work wearing Dokdo Love T-shirts, strengthening their will to love Dokdo and protect the territory.

 

Since 2008, employees of Daegu City have been participating in the “Dokdo Love T-Shirt to Go to Work Campaign” to remind citizens of the importance of Dokdo Island and encourage citizens to participate in the Dokdo Love Movement.

 

'Dokdo Day' was established on October 25, 1900 by Emperor Gojong to commemorate the designation of Dokdo as an annexed island of Ulleungdo in the Korean Imperial Decree No. 41, and this year marks the 120th anniversary of Dokdo's sovereignty. It is more meaningful.

 

“In a situation where Japan does not stop false claims about Dokdo such as distortion of textbooks, Dokdo participated in the movement to wear a T-shirt for Dokdo, reminded once again that Dokdo is our own territory, and aroused citizens’ interest in Dokdo. We look forward to helping to protect Dok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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