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소, 소외계층 위한 연탄 나눔 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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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재 기자
기사입력 2020-10-26 [16:15]

  © 포항시 제철동 제공


【브레이크뉴스 포항】박영재 기자=포항제철소가 소외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 행사를 가졌다. 포스코 전기강판부는 지난 24일 다가오는 겨울철을 대비해 포항시 남구 제철동(동장 김정표)을 찾아 지역 소외계층 3가구를 대상으로 연탄 1,500장을 전달하는 사랑나눔 행사를 가졌다.

 

포스코의 연탄지원사업은 매년 정기적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지역환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정표 제철동장은“해마다 연탄사용 가구가 점점 적어지고, 그에 따른 지원도 현저히 줄어드는 시기에 오늘같은 연탄나눔 실천은 더욱 큰 의미가 있다”며, 다가오는 동절기를 대비해 난방에 소외되는 가구가 없도록 특별한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Pohang Works held a briquette sharing event for the underprivileged. POSCO Electric Steel Division is preparing for the upcoming winter season in Nam-gu, Pohang City.

 
In search of Jecheol-dong (Director Kim Jeong-pyo), 1,500 briquettes were collected for 3 households of the underprivileged in the area. We held a love sharing event to deliver.

 

POSCO's briquette support project is carried out on a regular basis every year for the underprivileged.

 
It is being promoted as part of it.

 

Jeong-pyo Kim said, “Each year, there are fewer and fewer households using briquettes, The briquette sharing practice like today is of greater significance in a time when support is significantly reduced.

 
"There is," said, and in preparation for the coming winter season, I will be intere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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