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코로나 극복 ‘가을 음악회’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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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현 기자
기사입력 2020-10-27 [16:51]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7일 웅비관에서 코로나19 극복을 기원하며 경북교육가족과 함께 하는 가을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경북교육청, 코로나 극복기원, 가을음악산책 개최(팜플렛)  © 경북교육청

 

이번 ‘가을 음악 산책’ 공연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클래식 음악을 전공한 전문 연주 단체로, 매년 여름방학 중 경북의 초·중·고등학교 등을 방문해 재능기부와 찾아가는 공연을 꾸준히 활동해 온 단체 ‘림코 앙상블’연주단을 초청했다.

 

경북교육청은 코로나19로 연주 및 공연의 기회가 축소된 연주자들에게 연주장소와 공연의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적 거리를 유지한 가운데 경북교육청 인근 안동, 예천지역의 교육가족 50명 내외를 초청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번 공연은 우리 귀에 익숙한 클래식과 드라마, 영화 주제곡 등을 독주나 듀엣, 트리오와 같이 다양한 형태로 연주했다.

 

코로나19로 교육, 경제, 문화 등 위축된 경북교육 가족들의 일상에 잔잔한 삶의 힘과 힐링의 기회를 갖기 위해 연주 실황을 경북교육청 공식 채널 유튜브 ‘맛쿨멋쿨TV’로 실시간으로 방영해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코로나19로 위축된 문화예술분야가 하루빨리 회복되기를 희망한다”며“이번 가을 음악회가 일상에 지친 우리 경북교육가족들에게 작게나마 삶의 활력을 회복하는 기회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Gyeongbuk Office of Education holds'Autumn Concert' over coronavirus


[Break News, Gyeongbuk] Reporter Seong-Hyun Lee = Gyeongbuk Office of Education (Superintendent Lim Jong-sik) announced on the 27th that it held an autumn concert with the Gyeongbuk educational family in the hopes of overcoming Corona 19 at the Ungbi Hall.

 

This'Autumn Music Walk' is a professional performance group majoring in classical music in St. 'I invited a concert team.

 

The Gyeongbuk Office of Education provides performance venues and opportunities for performances to performers whose opportunities for performances and performances have been reduced due to Corona 19, and while maintaining social distance, invites around 50 educational families from Andong and Yecheon areas near the Gyeongbuk Office of Education for free. I prepared it for viewing.

 

In this performance, familiar classics, dramas, and movie theme songs were performed in various forms such as solo, duet, and trio.

 

Gyeongbuk Education, where education, economy, culture, etc. has contracted due to Corona 19, so that the performances can be broadcast in real time on the official channel of the Gyeongbuk Office of Education,'Makcool Mock Cool TV' in order to have a calming life and an opportunity for healing in the daily lives of families. did.

 

Superintendent Lim Jong-sik said, “I hope that the field of culture and arts, which had been contracted by Corona 19, will recover as soon as possible. I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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