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축산과·자원순환과 직원들 가을철 농촌일손 돕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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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호 기자
기사입력 2020-10-29 [16:13]

▲ 포항시 자원순환과 직원들이 가을철 농촌일손 돕기에 나서고 있다.  © 포항시 제공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
=포항시 축산과는 본격적인 가을걷이 시기에 맞추어 농촌인력 감소와 고령화 등 가을철 농번기 일손부족으로 적기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29일 기계면 계전리 과수농가를 방문해 사과수확 작업을 펼치며 농가에 일손을 보탰다.

 

또한 이날 포항시 자원순환과 직원들은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인해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기계면 문성리의 한 농가를 찾아 부직포 걷어내기 등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했다.

 

▲ 포항시, 축산과 직원들이 가을철 농촌일손 돕기를 실시하고 있다.  © 포항시 제공


이날 직원들은 “사과따기, 농장주변 환경정비 작업 등을 통해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뿌듯한 하루를 보냈다”며 “지속적으로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Pohang City, Livestock Division and Resource Recycling Division, Employees Come to Help Farmers in Autumn

 

【Break News Pohang】 Reporter Oh Joo-ho = Pohang City's Livestock Department visited an orchard in Gyejeon-ri, Gijeon-ri on the 29th in order to help farmers who are suffering from a shortage of workers during the autumn season, such as a decrease in rural manpower and an aging population, in time for full-scale harvesting He worked on apple harvesting and worked on the farmhouse.

 
In addition, on this day, Pohang City's resource circulation and staff promoted help with rural workers such as finding a farm in Munseong-ri, Machine-myeon and removing nonwoven fabrics to help farmers suffering from labor shortages due to the decline of the rural population and aging.

 
On this day, employees said, “I had a proud day because I could help farmers by picking apples and improving the environment around the farm.” “We will continue to promote helping farm wor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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