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 총 112명

가 -가 +

오주호 기자
기사입력 2020-11-22 [15:36]

▲ 종합운동장에 설치된 ‘이동 선별진료소’에서 세명기독병원 직원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포항시 제공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경북 포항시는 2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 수는 총 112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 확진자(포항시 북구 거주)는 111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21일 검사를 받고 22일 확진 판정을 받아 현재 국가지정격리병상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1 corona19 confirmed in Pohang, a total of 112

 

[Break News Pohang] Reporter Joo-ho Oh = The city of Pohang, Gyeongsangbuk-do, announced on the 22nd that one confirmed coronavirus infection (Corona 19) occurred and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in the region increased to 112.

 
This confirmed person (resident in Buk-gu, Pohang City) is a contact with the number 111, and is expected to be examined on the 21st and confirmed on the 22nd, and is currently scheduled to be transferred to a state-designated quarantine bed.

오주호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