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 남양초 건설현장 추락 근로자 끝내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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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영 기자
기사입력 2020-12-22 [17:34]

【브레이크뉴스 울릉】황진영 기자=경북 울릉군 서면 남양리 남양초등학교 소규모 체육관(강당) 건립공사 현장에서 오후 325분께 작업 중 추락해 울릉군보건의료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던 A씨가 끝내 사망해 주의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사고가 나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포항남부소방서 울릉119안전센터 구급대원과 울릉 서면 파출소 관계자 등 현장으로 출동해 울릉군보건의료원으로 A씨를 이송했지만 사망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파악 중에 있다.”고 밝혔다.

 

▲ 울릉119안전센터 구급대원들이 환자를 이송하고 있다.     ©황진영 기자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Workers who crashed at construction site in Ulleung eventually died

 

[Break News Ulleung] Reporter Hwang Jin-young=Regrett that Mr. A, who was taken to the Ulleung-gun Health Medical Center for treatment after crashing while working at the construction site of Namyang Elementary School in Namyang-ri, Namyang-ri, Seomyeon, Gyeongsangbuk-do, died while receiving treatment. Are doing.

 

After the accident, the emergency personnel of the Ulleung 119 Fire Station Ulleung 119 Fire Station and the officials from the Ulleung Seomyeon police box were dispatched to the site after receiving a report.

 

The police said, "We are grasping the exact details of the accident based on the statements of witne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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