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in 울릉도.독도’ 송년 특집 ‘집콕’ 시청자들 사로잡았다!

울릉오미(鬱陵五味) 중 하나인 오징어잡이…‘귀한 몸’독도새우 사냥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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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영 기자
기사입력 2020-12-27 [13:37]

 

▲ 울릉도와 독도 전경  © 황진영 기자

 

【브레이크뉴스 울릉.독도】황진영 기자= 지난 26일 방송된 SBS예능 ‘정글의 법칙 in 울릉도.독도’ 송년특집 105분 특별편성 으로 탐사생존을 이어가 연말 ‘집콕’을 선언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족장 김병만을 필두로 쉽게 접할 수 없는 울릉도의 비경을 보여주기 위한 다양한 탐사를 시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예 대원 오종혁과 송진우는 울릉도의 유일한 해안 폭포를 찾아 나섰다.

 

▲ 오징어 낚시에 나선 박수홍과 아린  © SBS캡쳐



오마이걸 아린과 울릉군 홍보대사 박수홍은 울릉오미(鬱陵五味) 중 하나인 오징어잡이에 나선 모습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자아내기도 했다.

 

김병만, 오종혁, 송진우, 이상이도 밤바다 사냥을 나섰다. 김병만은 순식간에 두 손 가득 홍합을 채취했고 송진우는 바닷속에서 문어를 발견 했으나 아쉽게 놓치고 맴버들에게 문어의 존재를 알리자 오종혁과 이상이가 문어 사냥에 돌입, 포획에 성공해 칭찬을 받았다.

 

특히 지난 2017년 도널드 트럼프 방한 당시 청와대 국민반찬에도 오르며 큰 화제를 모았던 ‘귀한 몸’ 독도 새우 사냥에 도전하는 모습은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 독도 새우 사냥에 나선 병만족 대원들  © SBS방송캡쳐



독도 새우는 독도 주변 해역에 서식하는 새우 3종을 아울러 부르는 이름으로 도화새우, 물렁가시붉은새우, 가시배새우를 뜻한다.

 

독도 새우 사냥에 나선 병만족 대원들은 동해의 거친 너울성 파도에 극심한 멀미를 호소하는 등 안타까움을 자아냈고 홍일점 아린은 “멀미를 하지 않는다.“며 자리를 양보 하는 모습을 보여 부산 출신다운 ‘바다 소녀’임을 인증해 모두를 놀라게 하기 도 했다.

 

▲ 정글의 법칙 in 울릉도.독도  © SBS방송캡쳐

 

한편, 병만족의 ‘깜짝 산타’로 변신한 아린은 특별한 선물을 공개해 정글에서 색다른 크리스마스를 맞이했고 울릉도 바다 위로 떠오르는 일출을 감상하며 그 어느 때보다 힘들었을 올 한해를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2일 첫 방송에 이어 시청을 한 시청자들은 “힘들었던 올 한해 정법 in 울릉도.독도 편을 보고 마음의 여유를 가졌다.” , “코로나로 힘든 시기 국내여행지로 울릉도 독도가 각광받기를 기대한다. 꼭 가보아야 겠다.”등의 후기를 전하고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Law of the Jungle in Ulleungdo and Dokdo” The year-end special “Zipcock” caught viewers!

 

【Break News Ulleung·Dokdo】 Reporter Hwang Jin-young=The 105-minute special program of the SBS entertainment show ‘The Law of the Jungle in Ulleungdo and Dokdo’, broadcast on the 26th, continued exploration and survival, captivating the hearts of viewers who declared “Zipcock” at the end of the year.

 

On this day's broadcast, a variety of exploration attempts were drawn to show the unexplored view of Ulleungdo, which cannot be easily accessed by chief Kim Byung-man. Elite Daewon Oh Jong-hyuk and Song Jin-woo set out to find the only coastal waterfall on Ulleungdo.

 

The appearance of Oh My Girl Arin and Ulleung County PR Ambassador Park Soo-hong, one of the Ulleung Omi (鬱陵五味), caught the attention of viewers.

 

In particular, when Donald Trump visited Korea in 2017, he was admired when he tried to hunt Dokdo shrimp, the “precious body,” which was a hot topic by being featured on the Blue House national side dish.

 

The sick-satisfied members of the Dokdo shrimp hunt complained of extreme motion sickness to the rough swelling waves of the East Sea. 'I even surprised everyone by authenticating it.

 

Meanwhile, Arin, who has transformed into a ‘Surprise Santa’ of bottle satisfaction, opened a special gift to celebrate a different Christmas in the jungle, and enjoyed the sunrise over the sea of ​​Ulleungdo Island to comfort this year, which would have been more difficult than ever.

 

Viewers who watched after the first broadcast on the 12th said, “I had a relaxing time after watching Jeongbeop in Ulleungdo and Dokdo this year.” , “I hope that Dokdo, Ulleungdo and Dokdo, will be spotlighted as a domestic travel destination during a difficult time with coronavirus. I have to go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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