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읍사무소 사랑의 쌀로 따뜻한 나눔 실천, 연말연시 ‘훈훈’

가 -가 +

황진영 기자
기사입력 2021-01-08 [07:28]

 

▲ 울릉읍사무소 직원들이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사랑의 쌀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 울릉읍사무소 제공

 

【브레이크뉴스 울릉】황진영 기자=경북 울릉읍사무소(읍장 최하규)는 매서운 한파에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손길을 보내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최 읍장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읍 지역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이웃을 직원들과 함께 직접 방문해 울릉로타리 클럽에서 기탁 받은 쌀 40포를 나누며 지역민들과 소통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울릉도는 연초부터 폭설과 함께 한파가 몰려와 지역 내 교통에 차질을 빚는 등 생활 불편을 겪고 있어 안부확인이 필요한 시점에 읍사무소 직원들의 이 같은 방문은 많은 귀감을 얻고 있다.

 

최하규 울릉읍장은 “매서운 한파 속 이웃 사랑을 실천 할 수 있도록 기탁해준 울릉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지역 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방문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온정을 쏟는데 전 직원이 동참 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Ulleung-eup Office Practice warm sharing with rice of love, “Hunhun” for the year-end and New Year holidays

 

Gyeongbuk Ulleung-eup Office (eup Mayor Ha-gyu Choi) is delivering a warm touch to the local community by sending warm hands to help neighbors in need despite the severe cold wave.

 

Mayor Choi practiced love for neighbors by visiting low-income and underprivileged neighbors in the town for two days from the 6th to the 7th, sharing 40 bags of rice donated by the Ulleung Rotary Club and communicating with local people.

 

Ulleungdo has suffered from life inconveniences such as heavy snowfall and cold waves from the beginning of the year, causing traffic disruptions in the area.

 

Choi Ha-gyu, Mayor of Ulleung-eup, said, “I thank the Ulleung Rotary Club for donating so that we can practice the love of our neighbors in the midst of the bitter cold wave. I said.

 

황진영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