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라이온스클럽, ‘남다른 지역사랑’ 혹한 녹인다

가 -가 +

황진영 기자
기사입력 2021-01-09 [10:17]

▲ 지난해 12월31일 국제라이온스클럽 356-E 경북지구 울릉라이온스클럽이 울릉군에 불우이웃 물품 및 성금을 기탁했다.     ©황진영 기자

 

【브레이크뉴스 울릉】황진영 기자=국제라이온스클럽 356-E 경북지구 울릉라이온스클럽(회장 정성환)은 연말연시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열악한 교육여건 속에서 학업에 열중하는 학생들에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혹한의 추위를 녹이는 남다른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감동을 주고 있다.

 

울릉라이온스클럽은 지난해 1231일 불우이웃돕기성금기탁 100만원과 의료용 매트를 울릉군에 기증했다.

 

클럽의 지역사랑은 이 뿐만 아니다. 연초 부터 정성환 회장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열정을 바탕으로 시대에 걸 맞는 참된 봉사라는 슬로건에 걸 맞는 다양한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해 지역민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 지난 2일 정성환 울릉라이온스클럽 회장과 회원들이 폭설로 어려움을 겪는 마을을 찾아 제설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 황진영 기자

 

지난 2일 울릉도에 내린 폭설로 제설장비가 진입 불가한 골목 및 홀몸 노인 등 교통약자 거주 지역을 방문해 제설작업을 하는 등 구슴땀을 흘렸고, 6일에는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비대면 으로 울릉고등학교와 울릉중학교에 각 100만원, 울릉, 저동, 남양 초등학교에 각 1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해 지역사회 인재 양성에도 힘을 보탰다.

 

▲ 지난6일 울릉군 지역 내 각 급 학교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 황진영 기자

 

울릉읍 주민 김 모씨(,79)우리 마을은 예부터 제설차가 진입할 수 없어 겨울만 되면 고립되기 일쑤다. 지역의 참된 봉사를 몸 소 실천하는 정성환 울릉라이온스클럽 회장과 회원들게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정성환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까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고 혹한의 추위와 맞서 생계와 학업에 박차를 가하는 지역 주민들게 미력하나마 힘이 될 수 있다면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Ulleung Lions Club,'Love for a Different Local'

 

Break News Ulleung, GyeongbukReporter Hwang Jin-young=International Lions Club 356-E Gyeongbuk District Ulleung Lions Club (Chairman Seong-Hwan Jeong) provides scholarships to students who are keen to study in difficult neighborhoods and poor educational conditions during the year-end and New Year holidays. I am sending it, giving me a warm impression.

 

On December 31 of last year, the Ulleung Lions Club donated 1 million won for donations to help disadvantaged neighbors and medical mats to Ulleung-gun.

 

The club's love for the region is unique. From the beginning of the year, it has been well received by local residents by carrying out a variety of sharing volunteer activities in line with the slogan of ‘to fulfill our social responsibilities and based on passion, true service suitable for the times’.

 

Due to the heavy snowfall that fell on Ulleungdo on the 2nd, we visited the alleys where snow removal equipment could not be accessed, and the areas where traffic-impaired people live, such as the elderly alone, and worked on snow removal. The scholarships of 1 million won each to high schools and Ulleung Middle School, and 100,000 won each to elementary schools in Ulleung, Jeodong, and Namyang were given to help foster talent in local communities.

 

Kim Mo (female, 79), a resident of Ulleung-eup, said, “Our village is often isolated in winter because snowplows cannot enter our village. “I am very grateful to the Ulleung Lions Club President and members of the Ulleung Lions Club,” he said.

 

Chairman Seong-Hwan Jeong said, “I will continue to do my best with the members if I can help the local residents who are struggling with Corona 19 from last year to this year and spur their livelihoods and studies in the face of extreme cold.” said.

황진영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