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쥬스컴퍼니, 코로나 극복 위해 구룡포에 마스크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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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호 기자
기사입력 2021-01-16 [12:40]

  © 구룡포읍사무소 제공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쥬스컴퍼니(대표 이한호)는 지난 15일 구룡포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주민들에게 전달해달라며, 방역 마스크 2500매(10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 물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쥬스컴퍼니는 구룡포 일본인가옥거리 중심으로 포항시 계획 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 계획수립을 맡고 있다.

 

편장섭 구룡포읍장은“코로나 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물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나눔의 손길에 힘입어 주민들의 개인 방역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Juice Company, donated masks to Guryongpo to overcome corona

 

【Break News Pohang】 Joo-ho Oh = Juice Company (CEO Han-ho Lee) visited th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n Guryongpo-eup on the 15th, asking the residents to deliver it, and donated 2,500 quarantine masks (worth 1 million won).

 
This donation item is expected to be delivered to residents suffering from Corona 19.

 
Juice Company Co., Ltd. is in charge of establishing a regional tourism development project plan for Pohang City, centered on Guryongpo Japanese House Street.

 
Guryongpo mayor Pyeon Jang-seop said, “Thank you for donating the goods despite the difficult times for all due to Corona 19,” and “I will do my best for the individual quarantine of the residents with the help of 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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