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 日외무상 독도 일본영토 억지주장 강력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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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영 기자
기사입력 2021-01-20 [17:13]

 

▲ 대한민국 고유영토 독도 전경  © 울릉군 제공

 

【브레이크뉴스】황진영 기자=경북 울릉군은 지난 18일 일본 모테기 도시미쓰 외무상이 정기국회 외교연설에서 독도에 대해 “역사적 사실과 국제법상으로도 일본 고유의 영토”라는 어처구니없는 주장을 펼친 것에 대해 독도에 대한 영토 침해행위 중단을 촉구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러한 일본 외무상의 독도 망언은 지난 2014년 이후 8년째 이어져 오고 있고 울릉군은 “일본 정부는 매년 되풀이 되는 독도 영유권 억지 주장을 즉각 철회하라”고 규탄했다.

 

이와 관련 울릉군은 대한민국 영토 독도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지난 2005년 독도관리사무소를 별도 사업소로 설치해 독도 주민숙소 운영 및 독도 명예주민증 발급지원 사업 등 독도영유권을 공고히 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지난 18일 일본 모테기 외무상이 정기 국회 개원 연설에서 발언한 망언은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에 대한 명백한 침해행위로 강력히 규탄한다.”며 “독도는 역사·지리·국제법적으로 수없이 확인됐다. 독도에 대한 집요하고 부질없는 영토적 도발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Ulleung-gun urges immediate withdrawal of Japanese Foreign Minister's claim to deter Dokdo from Japanese territory

 

【Break News】 Reporter Hwang Jin-young=Ulleung-gun, North Gyeongsang Province, announced on the 18th that Japan's Foreign Minister Toshimitsu Motegi made a ridiculous claim to Dokdo as "Japan's own territory even under historical facts and international law" in a regular parliamentary diplomatic speech. It announced on the 20th that it is urged.

 

The Japanese foreign minister's remorse to Dokdo has been around for eight years since 2014, and Ulleunggun condemned that “the Japanese government should immediately withdraw the recurring claims of Dokdo sovereignty over the Dokdo Island.”

 

In this regard, Ulleung-gun established the Dokdo Management Office as a separate office in 2005 for the efficient management of Dokdo, the territory of Korea, and is promoting various projects such as strengthening the territory of Dokdo, such as operating Dokdo residents' accommodation and supporting the issuance of Dokdo's honorary resident card.

 

Kim Byeong-soo, head of Ulleung-gun, said, “The demeanor made by Japanese Foreign Minister Motegi on the 18th in his regular speech to the opening of the National Assembly is strongly condemned as a clear infringement on Dokdo, the territory of the Republic of Korea.” Confirmed. “I urge you to immediately stop persistent and useless territorial provocations against Dok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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