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통한 맞춤형 사회서비스 본격 제공

19∼34세의 저소득 청년층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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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현 기자
기사입력 2021-01-22 [14:30]

【브레이크뉴스 】이성현 기자=대구시가 공모를 통해 청년실업 해소와 지역주민에 대한 사회서비스 제공을 위한 2021년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1곳을 선정한다.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은 지역의 실업 청년 신규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에 창의적이고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2019년 6월부터 시작되어 연간 1억2,500만원의 예산으로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특히 올해 대구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에서는 운동, 식생활 개선과 같은 신체건강 개선 프로그램과 정서‧심리지원이나 우울‧스트레스 예방과 같은 정신건강 개선 프로그램을 개발해 3월부터 12월까지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신체‧정신건강 개선을 위한 사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비스 제공 인력의 범위는 19∼34세의 저소득 청년층이며, 서비스 수혜대상은 19∼39세의 청년층으로 지원대상자의 소득 수준과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청년에게 단순 일자리를 제공한다는 차원을 넘어, 청년의 전공과 연계된 사업단의 일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성장 가능성이 큰 사회서비스 분야에서 취업과 창업을 촉진하는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또한 청년의 입장에서 욕구와 필요를 반영한 사회서비스 제공을 통해 청년 복지정책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

 

박재홍 대구시 복지국장은 “청년층의 건강을 향상시키는 것은 평생의 건강을 좌우할 수 있는 만큼 매우 중요하다. 본 사업이 청년들의 신체․정신건강 증진과 함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활용한 지역사회서비스 분야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Daegu City, full-scale provision of customized social services through the Youth Social Service Project

 

Daegu City will select one “Youth Social Service Project Group” in 2021 to resolve youth unemployment and provide social services to local residents through a public offering.

 

The'Youth Social Service Project Group' is a project promoted to create new jobs for unemployed young people in the region and provide creative and diverse welfare services to the local community. Service has been provided.

 

In particular, this year's Daegu Youth Social Service Project developed physical health improvement programs such as exercise and dietary improvement, and mental health improvement programs such as emotional and psychological support and depression and stress prevention, to target local youth from March to December. It plans to provide social services to improve health.

 

The range of service providers is for low-income youth aged 19-34, and eligible for service are youth aged 19-39, regardless of their income level.

 

This project is expected to promote employment and entrepreneurship in the social service field with high potential for future growth based on the work experience of the project group linked to the major of the youth, beyond the dimension of providing simple jobs to youth.

 

In addition, it is meaningful in that it provides an opportunity to raise social interest in youth welfare policies by providing social services that reflect the needs and needs of youth.

 

Park Jae-hong, head of the Daegu City Welfare Bureau, said, “Improving the health of youth is very important as it can influence lifelong health. We hope this project will lead to the creation of jobs in the community service sector using creative ideas as well as improving the physical and mental health of young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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