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 안심 감자탕 집에서 7명 무더기 감염

종업원 10명 가운데 7명 감염 동일 시간 식당 이용자 진단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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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현 기자
기사입력 2021-02-15 [15:23]

【브레이크뉴스대구 】이성현 기자=대구 동구 안심 소재 한 감자탕 집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명이 나오면서 이 일대가 술렁이고 있다.


15일 대구시 및 중대본등에 따르면 감자탕집 종업원  중 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은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확진자 A 씨의 접촉자 추적을 하던 중 A 씨의 어머니가 근무하던 식당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발견됐으며 총 10명 가운데 7명이 확진된 것으로 확인됐다.

 

▲ 사진은 본문 기사와 무관함     ©포항시 제공

 

대구시와 방역당국은 종업원 확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일반 손님도 문제지만 종업원의 확진은 식당이라는 특성상 방문한 손님에게 감염시킬 범위 및 가능성이 커질 수밖에 없다.  대구시는 이 식당을 다년간 사람들을 추적하고 있지만 녹록한 상황은 아닌것으로 아려졌다.

 

대구시는 우선 문자를 통해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이 식당을 방문한 시민에게 진단검사를 받도록 안내하고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Daegu Donggu 7 People's School District No. 7 Infected

[Break News Daegu] Lee Sung-hyun Reporter =

 

Daegu Donggu Peace of Mind The new coronavirus (COVID-19) new confirmed person at the potato bath house, this area is a problem.

 

According to Daegu City and Daegu Headquarters on The 15th, seven of the employees of the potato bath house were confirmed as COVID-19. The confirmation was found in the process of checking the restaurant where Mr. A's mother worked while tracking contacts for Mr. A, whose infection track was unclear, and seven out of a total of 10 people were confirmed to have been identified.

 

The city of Daegu and the antiaphuring authorities are on the way to confirming employees. It is also a problem for the general visitor, but the confirmation of the employees is due to the nature of the restaurant, which is bound to increase the scope and possibility of infecting the guests who visit.  Daegu city has been tracking people at this restaurant for many years, but I didn't think it was a good situation.

 

Daegu City is guiding citizens who visited the restaurant from 29th to 14th of this month to undergo diagnostic tests via priority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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