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 백신…25일 새벽 부터 25개 보건소 등에 배송

도서지역은 민간 선박이나 군 항공기 등으로 배송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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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재 기자
기사입력 2021-02-24 [17:10]

【브레이크뉴스 안동】박영재 기자=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이 24일 오전 10시30분 경북 안동 공장에서 첫 출하됐다.

 

▲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실은 화물차  © 독자제공

 

이날 배송한 백신은 총 43만 회분이며 5톤 무진동 트럭을 이용했다. 백신은 영상 2도에서 8도 사이에서도 보관돼 25일 새벽 5시반부터 배송작업이 시작된다.

25일부터 냉장 1톤 트럭 50여 대가 투입돼 전국 25개 지역의 보건소와 요양병원 등 접종기관으로 각 기관의 접종 인원에 맞춘 분량이 배송된다. 도서지역은 민간 선박이나 군 항공기 등으로 배송할 예정이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AstraZeneca vaccine... Delivered to 25 public health centers nationwide from the dawn of the 25th

 

Island areas will be delivered by civilian ships or military aircraft.

 

[Break News Andong] Reporter Park Young-jae = AstraZeneca vaccine departed from the factory in Andong, Gyeongbuk at 10:30 am on the 24th to the distribution center in Icheon, Gyeonggi.

 

This AstraZeneca vaccine was administered in a total of 430,000 doses, and a 5-ton vibration-free truck was used. Vaccines are stored between 2 degrees and 8 degrees of video, and delivery starts at 5:30 am on the 25th.

 

From the 25th, about 50 refrigerated 1 ton trucks will be put into operation and delivered to inoculation institutions such as health centers and nursing hospitals in 25 regions nationwide. Island areas will be delivered by civilian ships or military aircr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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