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대경통합신공항특별법 조속한 제정 국회 촉구

23일 이어 26일 시의회 차원 재차방문 가덕도특별법과 함께 처리 할 것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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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현 기자
기사입력 2021-02-26 [15:32]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대구광역시의회(의장 장상수)가 26일 국회를 자시 찾았다.

 

▲ 대구시의회 장상수 의장을 포함해 대구지역 국회의원들이 26일 국회앞에서 대구경북통합신공항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고 있다  ©

 

지난 23일 장상수 의장은 대구시장, 경북도지사, 경북도의회 의장과 함께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기 위해 국회를 찾은 바 있다. 대구시의회는 이날 단독으로 국회를 다시 찾아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 보류에 대해 강력하게 항의하고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 제정에 힘을 모아 줄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영남권 관문공항을 세우기 위해 노력해왔던 지난 십여 년간의 기다림의 결과가 잔여 임기가 기껏 1년에 불과한 자치단체장 보궐선거의 표팔이로 인해 하루아침에 짓밟혀 버린 현실에 분노한다” 며 “510만 대구경북 시도민의 간절한 소망을 담아 반드시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이 신속하게 제정될 수 있도록 정치권이 나서 달라“고 강력하게 요구했다.

 

대구시의회는 특히 ①영남권 5개 시·도간 합의를 깬 가덕도신공항 특별법 단독 처리의 즉각적인 중단과 함께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과 동시에 추진할 것을 포함해 ②부·울·경의 합의 파기에 대한 사과 및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 제정에 조속히 동참할 것을 요구했다. 또, 정부에는 ③대구경북신공항을 대구경북과 인접지역의 관문공항에 걸맞은 규모로 건설하고 접근성 개선을 위한 교통 인프라를 국가사업으로 추진할 것을 재차 요구했다.

 

장상수 의장은 “같은 정치에 몸 담고 있는 정치인으로써, 또 대구·경북 지역민으로써 참담함과 분노가 한꺼번에 밀려와 인내하기 힘든 시간을 보냈다. 대구·경북은 이제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반드시 대구경북신공항특별법이 제정될 수 있도록 모든 방안을 강구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국회를 방문한 10명의 대구시의원 및 의회 전문위원들 가운데 민주당 출신 의원들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시의회 관계자는 “공항 특위 위원 4분 가운데 김성태 의원이 계시지만, 예전부터 미리 잡힌 중요한 일정이 있으셔서 참석하지 못했다”며 “워낙 급박하게 집힌 일정이다 보니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 가운데서도 동행하지 못한 분들이 계신다”고 말했다.

 

아울러 현장에는 곽상도 국민의힘 대구시당위원장을 비롯해 추경호(대구 달성),류성걸(대구 동구 갑), 강대식(대구동구을)양금희(대구 북구 갑) 의원등이 참석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Daegu City Council enacted the Daegu Gingbuk Integration Airport Special Act as timely as

[Break News Daegu] Reporter Lee Sung-hyun :

 

Daegu City Council (Chairman Jang Sang-so) visited the National Assembly on 26 June.

 

On 23 June, Chairman Jang Sang-so visited the National Assembly with the mayor of Daegu, the mayor of Gyeongbuk-do, and the chairman of the Gyeongbuk-do Council to call for the enactment of the Special Act of Daegu Gyeongbuk-do Airport. On this day, the Daegu City Council alone visited the National Assembly again, strongly protesting the hold-up of the "Daegu Gingi-buk Airport Special Act" and called for the enactment of the Daegu Gingi-buk Airport Special Act.

 

They strongly demanded that "political power must be taken to ensure that the special law of Daegu gyeongbuk new airport can be enacted quickly with the desire of the 5.1 million North-North attempted people, who are outraged by the situation that the results of the last decade of the wait for the Yeongnam-gu gate airport have been crushed by the votes of the president of the municipality by-election for only one year."

 

In particular, the Daegu City Council demanded that (1) an apology for the destruction of the agreement between the vices, wool, and the lord, including the immediate suspension of the exclusive treatment of the Gadokdoshin Airport Special Act, which had destroyed the agreement between the five Yeongnam-do-shin airports, and (2) the destruction of the agreement by the Vice Minister, Ul, and Lord, and the enactment of the Special Act of Daegu-kyung North Airport. In addition, the government again demanded that daegu gbuk-new airport be built on a scale appropriate to the gateway airport in Daegu gyongbuk and neighboring areas and promote transportation infrastructure for improving accessibility as a national project.

 

Jang Sang-soo said, "As a politician who is involved in the same politics, and as a local people in Daegu and Gyeongbuk, I have had a difficult time persevering because of the terribleness and anger at once. Daegu and Gyeongbuk no longer have a place to step down. We will take all measures to ensure that the Special Act of Daegu gbuk-buk Airport is enacted."

 

Meanwhile, it was confirmed that no Democratic party members were among the 10 daegu city council members and congressional experts who visited the National Assembly on this day. A city council official said, "There is a member of Kim Sung-tae among the four members of the airport's special committee, but he was unable to attend because there was an important schedule that had been pre-caught before," and "because it is an urgent schedule, there are some members of the national power who have not accompanied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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