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경주벚꽃마라톤대회는 비대면 언택트 레이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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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현 기자
기사입력 2021-03-02 [10:40]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주】이성현 기자=경주시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경주벚꽃마라톤대회를 비대면 언택트 레이스로 개최하기로 했다.

 

▲ 제29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 비대면·언택트 레이스로 개최  © 경주시


이에 따라 ‘제29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는 오는 3월 28일부터 4월 8일까지 2주 간 언택트 레이스(비대면 레이스)로 열린다.

 

경주지역에서 러닝앱을 이용해 본인이 원하는 코스로 레이스를 펼치고 완주기록을 대회사무국으로 전송해 인증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경주시와 한수원이 공동 주최하며 종목은 10㎞와 5㎞이며, 참가자는 선착순 3000명이다.

 

참가 희망자는 2일부터 오는 18일까지 대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또 참가자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기념품을 준비했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경주의 아름다운 봄의 정취 속에서 잠시나마 마음의 휴식을 찾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is year's Gyeongju Cherry Blossom Marathon is a non-face-to-face untact race.


[Break News, Gyeongju, Gyeongju] Reporter Lee Seong-hyun = Due to Corona 19 in Gyeongju, this year's Gyeongju Cherry Blossom Marathon will be held as a non-face-to-face untact race.

 

Accordingly, the “29th Gyeongju Cherry Blossom Marathon” will be held for two weeks from March 28 to April 8 as an untact race (non-face-to-face race).

 

In the race area, the race is conducted in the course of the user's choice using a running app, and the completion record is transmitted to the competition office for authentication.

 

This event is co-hosted by Gyeongju City and KHNP, and the events are 10km and 5km, and the number of participants is 3,000 people on a first-come, first-served basis.

 

Those who wish to participate can apply from the 2nd to the 18th through the official website of the event. In addition, various events and souvenirs were prepared for the participants.

 

Mayor Joo Nak-young said, "I hope you will find a moment of relaxation in the beautiful spring atmosphere of Gyeongju through this compet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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