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해 진덕건설 회장 포항세무서 명예서장에 위촉

“지역사회와 국가 경제에 더 크게 이바지 하라는 격려로 받아들이겠다” 소감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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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재 기자
기사입력 2021-03-04 [17:26]

▲ 이상해 진덕건설 회장  © 박영재 기자


【브레이크뉴스 포항】박영재 기자=이상해 진덕건설 회장이 제55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3일 포항세무서로부터 명예서장으로 위촉돼 세무서장 직무를 수행한다. 임기는 오는 2022년 3월 2일까지다.

 

국세청은 매년 각 지역별로 납세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온 모범 납세자를 선정해 명예세무서장으로 위촉하고 있다. 이 명예 서장은 일선의 세무서장 업무를 대행하고 전반적인 세무 관련 업무에 참여할 수 있다.

 

이상해 회장은 “지역사회와 국가 경제에 더 크게 이바지 하라는 격려로 받아들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Lee Sang-hae, chairman of Jindeok Construction, appointed as honorary chief of Pohang Tax Office

 

【Break News Pohang】 Reporter Park Young-jae = Lee Sang-hae, Chairman Jindeok Construction, is appointed as honorary chief of the Pohang Tax Office on the 3rd on the 3rd on the 55th Taxpayer's Day to serve as the head of the tax office. He is in office until March 2, 2022.

 

Each year, the National Tax Service selects exemplary taxpayers who have faithfully fulfilled their tax obligations in each region and commissions them as honorary tax office heads. This honorary chief can act as a front-line tax office head and participate in general tax-related affairs.

 

Chairman Lee Sang-hae said, "I will accept it as an encouragement to make a greater contribution to the local community and the national 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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