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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의락 경제부시장, "8월 중 거취 정리"...대구시장 출마하나?

이성현 기자 l 기사입력 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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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이 8월 중 거취를 정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홍의락 경제부시장은 12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대구가 어려운 상황에서 봉사라고 생각하며 부시장을 맡았다”면서 “이제는 마무리 할 때가 됐다”고 말했다.

 

▲ 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     ©대구시 제공

 

그는 “그 다음 단계에 무엇을 할지는 모르겠다”면서 대구시장 출마 여부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홍 부시장은 구체적인 사퇴 시기에 대해 “(권영진) 시장과 이야기해봐야 하겠지만 8월쯤 되면 정리를 해야 하지 않겠나”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도 여당 국회의원 출신인 홍 부시장은 “(내년도) 예산도 직접 도와줄 부분이 있으면 정부안에 반영되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며 덧붙였다.

 

지역 정가에서는 홍의락 경제부시장의 사의 표명을 두고 대구시장 출마를 염두에 둔 것이 아니겠냐는 추측이 난무하고 있는 가운데 홍 부시장의 향후 거취에 귀추가 주목된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Hong Eui-rak, Deputy Mayor of Daegu City's economy, announced that he would arrange his plans in August.

 

Deputy Mayor of Economy Hong Eui-rak held a press conference on the 12th and said, "I assumed the role of deputy mayor thinking that it was volunteering in a difficult situation in Daegu." "Now is the time to finish."

 

He said, "I don't know what to do next," he said, not talking about whether or not to run for mayor of Daegu.

 

Deputy Mayor Hong added, "I should talk to the mayor (Kwon Young-jin), but I'll have to organize it around August," he added.

 

At the same time, Deputy Mayor Hong, a former member of the ruling party, added, “If there is anything that can help directly with the budget (next year), I will do my best to reflect it in the government bill.”

 

While there are speculations in the local political circle that Deputy Mayor Hong Eui-rak was considering running for Daegu mayor after expressing his resignation, attention is being paid to the future direction of Deputy Mayor Hong Eui-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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