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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 민생투어 돌며 "朴 8.15 석방이 국민 바람"

이성현 기자 l 기사입력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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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가 지난 22일 국민 희망살리기 민생투어를 위해 경북 봉화시장, 예천중앙시장, 상주중앙시장을 찾은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의 8.15 석방이 국민들의 바람”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조원진 대표는 봉화시장 앞 희망배달 트럭에서 “박근혜 대통령께서 병이 악화되어 병원에 입원하셨다. 이제 곧 치료 마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국민과 함께 해주시리라 믿는다.”면서 “8.15 석방이 국민들의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 조원진 대표 민생투어  © 우리공화당

 

그러면서 그는 “바둑이 김경수가 감옥가고, 문재인의 칼잡이 박영수도 토사구팽 입건되고, 또 다른 칼잽이 윤석열은 허둥지둥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추풍낙석, 가을바람이 불면 돌은 떨어진다”며 원색적으로 비난했다.

 

이어 “유승민은 탄핵은 지가 했는데 감옥 보낸 건 윤석열이라고 한다. 이것들이 겁은 나는가 보다”면서 “배신. 역적들, 결국 거짓, 불의의 세력은 오래가지 못한다”고 말했다.

 

또한 조원진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께서 우리와 함께 하실 날이 멀지 않았음을 우리는 느낀다”면서 “4년 4개월동안 왜 침묵으로 투쟁하셨는지를 국민 스스로가 깨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법무부에 따르면 박근혜 전 대통령은 지난 20일 왼쪽 어깨 수술 부위 통증 치료를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에 입원하였으며 퇴원 일정은 미정인 것으로 알려진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On the 22nd, while visiting Bonghwa Market, Yecheon Central Market, and Sangju Central Market in North Gyeongsang Province, Republican Party Chairman Cho Won-jin said, “President Park Geun-hye’s August 15 release is the people’s wish,” and raised his voice on the 22nd.

 

CEO Cho Won-jin said, “President Park Geun-hye got sick and was hospitalized in a delivery truck in front of Bonghwa Market. Now, I believe that she will soon finish her treatment and be with the people in a healthy state.

 

He then emphasized, "Baduk player Kim Kyung-soo is going to prison, Moon Jae-in's swordsman Park Young-soo has been arrested, and another knife jab, Yoon Seok-yeol, is struggling."

 

He continued, “Yoo Seung-min was impeached, but he said it was Yoon Seok-yeol who sent him to prison. These seem to be intimidating,” and “betrayal. Rebels, after all, the forces of lies and injustice do not last long.”

 

"We feel that the day President Park Geun-hye will be with us is not far off," said Cho Won-jin, CEO of the Korean People's Republic of Korea.

 

Meanwhile, according to the Ministry of Justice,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was admitted to the Seoul St. Mary's Hospital in Seocho-gu, Seoul on the 20th to treat her left shoulder surgery site pain, and her discharge schedule is unkn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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