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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시화라이온스클럽, 김치 100박스 나눔행사

이성현 기자 l 기사입력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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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22일 청도시화라이온스클럽(회장 김명희)에서 관내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위해 김치 100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치나눔 봉사활동에는 청도시화라이온스클럽 회원 25명이 참석했다.

 

▲ 청도시화라이온스클럽 김치나눔행사  © 청도군

 

청도시화라이온스클럽은 매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치, 백미, 라면 등을 기부하여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봉사문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김치는 지역 내 9개 읍·면에 골고루 배부돼 저소득층 가구 등 도움을 절실히 필요로 하는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명희 청도시화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우리 주위의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서 회원 모두가 보람을 느끼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모두가 힘든 가운데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청도시화라이온스클럽에 감사드리며, 기탁하신 물품은 군민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 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Cheongdo-gun (Governor Seung-yul Lee) announced on the 22nd that the Qingdao Hwa Lions Club (Chairman Myung-hee Kim) delivered 100 boxes of kimchi to households in the blind area of ​​welfare.

 

On this day, 25 members of the Qingdao Hwahwa Lions Club participated in the kimchi sharing volunteer activity.

 

The Qingdao Hwahwa Lions Club is taking the lead in the service culture by donating kimchi, white rice, and instant noodles every year to help neighbors in need in the area.

 

The donated kimchi will be distributed evenly to nine towns and villages in the region, and will be delivered to low-income households and other places in desperate need of help.

 

Kim Myung-hee, president of the Qingdao Hwahwa Lions Club, said, “All members feel it is rewarding to be able to help the underprivileged around us, and we will continue to practice sharing in the future.”

 

Lee Seung-yul, the governor of Cheongdo, said, “I would like to thank the Qingdao Hwahwa Lions Club for sharing a warm heart amidst all the hardships, and I will use the donated items carefully for the people of the county.”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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