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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야 기다려라! 우리가 간다"

안동교육지원청, 독도사랑 릴레이마라톤 행사 실시

박영재 기자 l 기사입력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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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김동욱)은 지난 22일 직원 40여명이 참여해 독도수호 의지를 다지기 위한‘독도릴레이마라톤’행사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 안동교육지원청, 독도사랑 릴레이마라톤 행사 실시  © 안동교육지원청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교육청에서 기획한 독도교육올림픽 사업의 일환으로“울진에서 독도까지”216.8km를 2,168명이 비대면 독도 릴레이 마라톤 인증에 동참함으로써 일본의 억지 주장에 대한 올바른 영토주권 의식을 가지고, 우리 땅 독도에 대한 주권 수호 의지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1인 100m씩 릴레이 마라톤을 뛰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안동교육지원청은 독도릴레이마라톤 행사 후 분임별로 창의적인 독도 그림그리기, 독도 관련 삼행시 짓기 콘테스트를 실시하여 평화의 섬, 우리 땅 독도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욱 교육장은 “오늘 행사를 통해 몸소 뛰어보고, 독도 사랑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 봄으로써 독도 수호 의지를 견고히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갈수록 심해지는 일본의 독도 침탈 만행으로부터 우리 땅 독도를 수호하기 위한 관심과 의지가 안동 교육가족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Wait, Dokdo! we go


 Andong, Gyeongsangbuk-do Office of Education (Director of Education Kim Dong-wook) announced on the 23rd that about 40 employees participated in the 'Dokdo Relay Marathon' event to strengthen the will to protect Dokdo on the 22nd.

 

This event is part of the Dokdo Educational Olympics project planned by the Gyeongsangbuk-do Office of Education, and 2,168 people participated in the non-face-to-face Dokdo Relay Marathon certification for the 216.8km “from Uljin to Dokdo”, so that we could have a correct sense of territorial sovereignty against Japan’s deterrence claims, and our land In order to strengthen the will to protect sovereignty over Dokdo, each person ran a 100m relay marathon.

 

After the Dokdo Relay Marathon, the Andong Office of Education held a contest for creative Dokdo drawing and Dokdo-related three-way poetry contest to express their love for Dokdo, the island of peace, our land.

 

Superintendent Kim Dong-wook said, “I hope that this event will serve as an opportunity to solidify our will to protect Dokdo by running through today’s event and expressing our love for Dokdo through writing and drawing, and we are interested in protecting our land, Dokdo, from Japan’s increasingly atrocities of encroachment on Dokdo. We hope that the will and will be well transmitted to the Andong education 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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