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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의 예술을 담다' 명인 展 27일부터 대구섬유박물관에서

박영재 기자 l 기사입력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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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예술문화명인대구협의회 제공

 

한국예총 명인들로 구성된 한국예술문화명인대구협의회 20여명의 명인들의 100여점의 전통예술 작품을 선보인다.

 

대구예총에서 주최하고 한국예술문화명인대구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작품전은혼의 예술을 담다을 테마로 대구섬유박물관 기회전시실에서 이달 27일부터 다음달 4일 까지 (10일간) 열린다.

 

대구예총 관계자는 그들 작품 속에 녹아 있는 예술혼의 기품과 최고의 가치를 시민과 향유하고 우리 전통예술을 맥을 전승 발전시킬 수 있는 버팀목이라며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우리 전통예술의 맥을 이어온 명인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열정에 찬사를 보낸다고 말했다.

 

한국예술문화대구협의회 안홍국 회장은 이번 전시된 작품은 오랜 세월동안 전통예술을 전승하고 계승발전 시켜온 최고의 작품들로 우리 전통예술의 새로운 방향성과 다양한 전통예술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자연염색- 김지희 명인    

▲ 서예 퍼포먼스- 율산 리홍재 명인    

▲ 고려사경- 이순자 명인    

▲ 사진-안홍국    

▲ 서각- 정태호 명인    

▲ 한지전통 연- 황의습 명인    

▲ 서각- 정태호 명인    

▲ 전통악기- 백은종 명인    

▲ 한지공예-이맹자 명인    

▲ 한복- 김명숙 명인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The Art of the Soul” Masters Exhibition from the 27th at the Daegu Textile Museum

 

Daegu Council of Masters of Arts and Culture of Korea, composed of masters of the Korea Arts Council, will present more than 100 pieces of traditional art by 20 masters.

 

Hosted by Daegu Arts Council and organized by the Daegu Council of Masters of Korean Art and Culture, this exhibition will be held from the 27th of this month to the 4th of the next month (10 days) at the Daegu Textile Museum Opportunity Exhibition Room with the theme of “Capturing the Art of the Soul.

 

An official from Daegu Arts Council said, “It is a support for the citizens to enjoy the dignity and best value of the artistic soul that is dissolved in their works, and to transmit and develop our traditional arts. I commend you and your enthusiasm.”

 

Ahn Hong-guk, chairman of the Daegu Council for Arts and Culture of Korea, said, “The works exhibited this time are the best works that have been passed down and developed over a long period of time, and will serve as an opportunity to discover the new direction of our traditional art and the value of various traditional arts.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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